[뉴스] | 세나테크놀로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 본상 수상 | 2021-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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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아이디이에이(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 -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과 산업용 무선 통신 기기 총 2개 제품 수상 -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은 제품 디자인과 스마트 제품 분야 수상으로 2관왕 이륜차용 무선 통신 기기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히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아이디이에이(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트 부문에서 각 분야별 최고의 제품과 브랜드를 선정한다. 세나테크놀로지의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인 ‘M1 EVO(엠원에보)’와 산업용 무선 통신 기기인 ‘MeshPort Blue(메시포트블루)’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미적 측면과 기능 면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으며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M1 EVO(엠원에보)’는 제품 디자인 및 스마트 제품 분야에서 본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2관왕에 올랐다. ‘M1 EVO(엠원에보)’는 내장 스피커와 마이크, 고가시성의 후미등이 장착된 산악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이다. 최신 블루투스® 기술로 스마트폰에 연결하여 음악 감상, GPS 길안내 음성 청취, 전화 통화를 비롯한 각종 기능을 지원하며, 메시 인터콤™ 기능으로 휴대폰 없이도 900미터 범위 내에서 인원수 제한 없이 다자간 무선 통신이 가능하고 최대 9개의 개별 채널을 제공한다. ‘MeshPort Blue(메시포트블루)’는 일반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무선 이어폰을 최대 800미터 범위에서 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메시 네트워크로 연결해 주는 어댑터로 사실상 무제한의 사용자들과 다자간 무선 통신을 가능하게 해준다. 세나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야외 활동에서 중요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자전거용 스마트 헬멧의 경우 스마트 제품으로도 선정되어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를 선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에는 소니, 마세라티, 푸조, 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도 함께 수상하였으며, 수상작은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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