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나테크놀로지, 미국 최대 자전거 경주 대회 공식 후원 2021-09-06

 
- 세계적인 자전거 경주 대회 후원으로 브랜드 전문성 및 인지도 강화

이륜차용 무선 통신 기기 분야 세계 1위 기업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가 자전거용 무선 통신 기기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며 공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펼친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지난 6월 19일 개최된 미대륙 횡단 자전거 경주 대회인 ‘RAAM(Race Across America)’에 참가한 8인조 팀 팀원마일(Team One Mile)을 후원하며 자사의 자전거용 무선 통신 기기 브랜드의 전문성과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전 세계 35개국의 팀들이 참여하는 RAAM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션사이드를 출발해 애틀랜타 아나폴리스까지 약 4,800 킬로미터를 12일 안에 완주하는 코스로 전 세계에서 가장 힘든 자전거 대회로 유명하다.

세나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극한의 스포츠 환경에서 안전과 팀워크를 주도할 수 있는 무선 통신 기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적인 권위의 자전거 경주 대회에 공식 후원함으로써 미개척지인 자전거용 무선 통신 기기 분야에서도 브랜드 전문성을 갖춘 퍼스트 무버로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나테크놀로지는 미국 최대 모터사이클 오프로드 대회인 ‘슈퍼크로스(Supercross)’에 참가하는 경주팀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3년간 모터사이클 업계의 에프원(F1) 그랑프리인 모토지피(MotoGPTM)의 공식 후원사로 활약하는 등 세계 1위 이륜차용 무선 통신 기기 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지난 7월 카카오게임즈 자회사로 편입, 카카오게임즈와 자회사 카카오 VX가 전개하는 게임, 스포츠 및 헬스 케어 등 다양한 서비스와 접목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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